
2025년 12월 13일,
한국의 테오판 대주교께서 넥따리오스 임 수도보제와 함께 서울 그리스도 부활 성당에서 두 명의 한국인 예비신도들에게 세례성사를 집전하였습니다.
새로이 세례를 받은 이들은, 오랜 교리 교육 기간과 정교회 신앙에 대한 필수적인 준비를 거쳐 거룩한 세례를 통하여 교회의 충만한 삶 안으로 받아들여졌으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지체가 되었습니다. 이들은 세례성사에서 각각 니콜라이와 니코디모스라는 세례명을 받았습니다.
대한정교회 공식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