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1일 영명축일을 맞이한 부산 성모 탄생 성당에서 장엄한 예배가 거행되었습니다.
대축일 전야 테오판 포지다예프 수도사제가 대만과 및 리티를 거행하였습니다.
대축일 당일에는 한국의 테오판 대주교께서 조과와 성찬예배를 거행하셨고, 테오판 포지다예프 수도사제가 대주교님과 함께 공동봉직하였습니다.
성찬예배를 마치면서 만수가가 불려졌습니다.
대축일 예배는 성당 신도들에게 영명축일을 축하하신 대주교의 설교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예배 후 테오판 대주교님께서는 테오판 포지다예프 수도사제와 함께 동해 바닷가에서 세례성사를 거행하셨는데, 영세자는 오랫동안 세례예비자 교육을 받아왔던 한국인으로 실루아노스라는 세례명을 받았습니다.
대한정교회 공식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