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7일, 성 십자가 현양 대축일에 대한정교회 각 지역 성당에서 축일 예배가 거행되었습니다.
대축일 전야에는 서울 그리스도 부활 성당에서 한국의 테오판 대주교께서 철야과 및 리티를 거행하셨으며, 바울로 최 수도사제가 공동봉직하였습니다. 대영광송 후 십자가 현양 예식이 거행되었고, 이어서 십자가 찬양송이 불려지는 가운데 신도들은 십자가에 경배했습니다.
대축일 당일에는 테오판 대주교께서 성찬예배를 거행하셨습니다. 예배 후 대주교님께서는 신자들에게 대축일을 맞이한 것에 대해 축하 말씀을 전하며 설교하셨습니다.
경주 성 니콜라이 수난자 황가 성당에서는 테오판 포지다예프 수도사제가 조과와 성찬예배를 거행하였습니다.
이날 영명축일을 맞은 광주 십자가 현양 성당에서는 바울로 최 수도사제가 성찬예배를 거행하였습니다.
대한정교회 공식보도





















